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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

大学生活初めての韓国旅 —5つの驚き—

文学部英文学科4年T.M.さん

 

대학생활 첫 한국여행 - 5가지 놀라움 -

2022년 10월 8번째 3년 만의 방한을 했다.
이때 놀란 일이나 인상에 남은 일에 대해 다섯 가지를 쓰겠다.

1, 역에 결혼상담소 광고가 많았던 것.
아이돌 생일광고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일본에서는 본 적이 없어서 놀랐다.
2, 홍대에 인생네컷이 약 5m 간격으로 설치돼 있었던 것.
인생네컷이란 스티커 사진기와 같은 사진기다. 이번에 너무 많이 있어서 인상에 남았다. 코로나 여파로 문을 닫아버린 가게 대신 인생네컷을 설치한 것처럼 느껴졌다.

3, 길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느낀 점.
솔직히 이것에 관해서는 매우 의문이다. 일본에서도 길을 걷다 보면 가끔 유황 냄새를 느낀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 매일 느꼈다. 특히 부산에 갔을 때 너무 느꼈다. 실제로 부산에서 유학하고 있는 친구의 말에 따르면 동급생인 일본인에게 냄새 때문에 안색이 나빠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한국에 살면 냄새면에서 조금 고생할지도 모른다고 느꼈다.

4, 엘리베이터가 몇 초 기다려야 닫히는 것. (지하철 등의 엘리베이터)
이건 너무 의외였다. 빨리빨리 문화의 영향으로 금방 닫힐 줄 알았다. 이는 끼임 사고를 막기 위한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

5, 버스가 지하철보다 편리한 것.
운임이 싸다, 기본적으로 앉을 수 있다, 차안이 넓다, 버스 편수가 많다, 지하철보다 승강장이 가까워서 이동이 편한 것이 이유로 꼽힌다. 장소에 따라서는 도로 한가운데 정류장이 있다. 또 편수가 많아서 버스 환승도 흔한 일이었다.
난점으로는 버스의 흔들림이 심하기 때문에 멀미가 나기 쉬운 사람에게는 위험하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부산과 대구의 흔들림이 심했다.

이상이 내가 느낀 5가지 놀라움이다.
이런 놀라움이야말로 나에게 해외여행의 즐거움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여러 나라를 찾아 새로운 발견을 하고 인생을 즐기고 싶다.

大学生活初めての韓国旅 —5つの驚き—

2022年10月、8回目3年ぶりの訪韓をした。
その際、驚いたことや印象に残ったことについて5つ書く。

1、駅に結婚相談所の広告が多かったこと。
アイドルの生誕広告よりも圧倒的に多かった。日本では見たことがなかったため驚いた。

2、弘大に人生4カットが約5m間隔で設置されていたこと。
人生4カットとは、プリクラのような写真機である。今回、あまりにも多くあったため、印象に残った。コロナの影響で閉店してしまったお店の代わりに、人生4カットを設置したように感じた。

3、道で頻繫に臭いと感じたこと。
正直、これに関してはとても疑問である。日本でも道を歩いていていると、たまに硫黄臭さを感じたことがある。しかし、それ以上に、毎日感じた。特に釜山に行った際に、とても感じた。実際に、釜山で留学している友人の話によると、同級生の日本人に匂いが原因で顔色が悪くなっているという話を聞いた。韓国に住むとなると、少しにおいの面で苦労するかもしれないと感じた。

4、エレベーターが数秒待たないと閉まらないところ。(地下鉄などのエレベーター)
これはとても意外だった。パリパリ文化の影響からすぐに閉じると思っていた。これは、挟まり事故を防ぐためではないかと考えた。

5、バスが地下鉄より便利なこと。
運賃が安い、基本的に座れる、車内が広い、バスの本数が多い、地下鉄より乗り場が近く、移動が楽なことが理由に挙げられる。場所によっては、道路の真ん中に停留所がある。また、本数が多いため、バスの乗り換えもよくあることだった。
難点としては、バスの揺れが激しい為、酔いやすい人には、危ないことが言える。特に、釜山や大邱の揺れがひどかった。

以上が私の5つの驚きだ。
このような驚きこそが私にとっての海外旅行の楽しさだと考える。今後も、様々な国に訪れ、新しい発見をし、人生を楽しみた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