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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

言語を学ぶ上で

文学部英文学科1年C.N.さん

 

언어를 습득한다는 것

언어를 배울 때 습득했다고 할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일까? 혼자서 여행에 갈 수 있게 되면 습득했다는 사람도 있고 전문적인 논문을 읽을 수 있게 되면 습득했다는 사람도 있다. 그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다.
얼마전까지 저는 “현지에서 혼자서 일반적인 생활을 보낼 수 있으면 언어를 습득했다고 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일본여자대학교 영문학과에 입학하고 일본어교육에 대한 수업이나 영어라는 언어를 통해 배우는 수업을 받은 후에 다시 언어습득의 목표에 대한 생각을 해봤더니 예전에 생각과는 조금 달랐다.
일본어의 모국어 화자인 우리는 태어났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일본어가 옆에 있었고 일본 문화나 사회와 같이 자랐다. 의무교육에서는 기본적인 일본어나 역사를 배우고 고등학교에서는 내용이 더 전문적이 된 일본어와 역사를 배웠다. 우리는 일본어를 말할 때 의식을 안 하고 문화적 배경이나 역사적 배경을 끼워 넣고 있다. 일본어 단어나 문법이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는 상태에 있어 더 일본어 비모국어 화자는 일본 개그나 함축(함유) 되어 있는 대사는 쉽게 이해가 안 간다. 영어 비모국어 화자는 영국인의 농담이나 미국인의 슬랭을 한번에 이해할 수 없고 한국어 비모국어 화자는 한국의 사극 드라마를 이해하려면 어렵다고 생각한다.
언어습득은 단어 문법 발음 등 지식적인 부분이 있어야 시작할 수 있지만 그런 부분만 완벽하게 있어도 정말로 그 언어를 습득했다고는 할 수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언어의 지식을 습득할 때 같이 그 언어의 문화적 배경이나 역사적 배경 그리고 그 언어를 쓰고 있은 국가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으면 그 언어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그 언어를 더 즐길 수 있을 것이다.

言語を学ぶ上で

 何をもって言語を習得できた、と言えるだろうか。一人で旅行できて習得したとするひともいれば専門的な論文を読めるようになって習得したとする人もいる。その基準は人によって様々であるだろう。
 私は以前まで「現地で難なく生活ができるようになれば言語を習得したといえる。」と考えていた。しかし、日本女子大学英文学科に入学して日本語教育に関する講義や英語という言語を通して学ぶ講義を受けた後に再度言語習得のゴールについて考えてみると、以前とは少し違った考え方になっていることに気が付いた。
日本語の母語話者である私たちは産まれた時から当たり前のように日本語がそばにあり、日本の文化や社会と共に育ってきた。義務教育では基本的な日本語や日本の歴史を学び、高校では義務教育よりも少し専門的になったこれらを学んできた。私たちは日本語を喋るときに無意識に文化的背景や歴史的背景を組み込んでいる。いくら日本語の単語や文法が完璧に理解できる状態であっても日本語の非母語話者は、日本のお笑いや暗喩されている台詞は通じないだろう。英語の非母語話者はイギリス人のジョークやアメリカ人のスラングを一発で理解するのは難しいし、韓国語の非母語話者は韓国の時代劇ドラマを理解するのは難しいだろう。
「言語習得」において単語や文法、発音などの知識的な部分がないことには何も始まらない。しかし、これらを完璧にするだけでは真にその言語を習得できたとは言えないと私は思う。知識的な部分を習得していくと同時にその言語の文化的背景や歴史的背景、そしてその言語が使われている国に関しての情報を知っておくと、その言語に対する理解が深まって、よりその言語を楽しめるだろ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