外国語で発信!私の学生生活

韓国語

"大学"での学びの多様化

家政学部被服学科2年K.Y.さん

“대학” 에서 배움의 다양성

저는 지금 피복과에 재학 중이며 옷의 역사나 섬유의 종류등을 비롯한, 옷의 생산부터 소비까지에 관한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실제로 치마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실수한 점은 있었지만 정말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대학”이라는 교육 기관에서의 배움의 다양성입니다. 저는 몇 년 전부터 한국의 아이돌이나 드라마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매우 재미있고 또한 멋지고 예쁘며, 일본과는 다른 좋은 점이 있고 지금은 거의 매일 영상등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말하는 한국어를 이해하고 싶고, 말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 선택 과목으로 작년부터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어 L.L” 나 “한국어 중급 어드밴스트” 등 수업의 종류가 많고, 배울 수 있은 범위도 진짜 넓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읽고 쓰기는 물론이지만, 발음도 선생님이 친절하게 가르쳐 주시기 때문에 이해 하는 단어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어서 많은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역시 외국어라서 어렵지만 일본어와 발음이나 문법이 비슷하기 때문에 공부하기 편합니다.
지금은 많은 아이들이 저처럼 좋아하는 분야나 언어등을 스스로 공부 할 수 있지만 옛날은 대학에서 공부를 하기는 커녕 여성이 공부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라고 생각되어졌습니다. 그러나 일본여자대학의 설립자 나로세 진조 선생님은 여성에게도 교육이 필요하다 라고 생각했고 일본에서 처음으로 여자대학을 설립했으며 역사와 세상에 이름을 남겼습니다. 선생님은 우리 여성을 “사람으로서” 배워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본여자대학은 올해로 1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시대와 함께 사고방식도 글로벌화가 되고 있습니다. 많은 종류의 외국어를 선택 과목으로 하는 것으로 학생이 자유롭게 배울 수 있습니다. 배움도 지금 이상으로 다양해 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코로나의 상황에서도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좋아하는 피복관계의 수업과 한국어를 배우고 싶습니다.

"大学"での学びの多様化

私は現在被服学科に所属し、洋服の歴史や繊維の種類などをはじめとした、洋服の生産から消費までに関することを学んでいます。実際にスカートの作成も行いました。失敗した点はありましたがとても良い経験になったと感じます。
さて、今回私が皆さんにお話したいのは“大学”という教育機関での学びの多様性についてです。私は数年前から韓国のアイドルやドラマを好きになりました。とても面白くてかっこよくて素敵で、日本とは違った良さがあり、今では毎日動画などを見ています。そして、彼らが話す韓国語を理解したい、話してみたいという気持ちから選択科目として去年から韓国語を学び始めました。「韓国語L.L」や「韓国語中級アドヴァンスト」など授業の種類が多く、学べる範囲もとても広いです。そのため読み書きはもちろん、発音も先生が丁寧に教えてくれるため、わかる単語が徐々に増えてきてとてもやりがいを感じます。やはり外国語なので難しい点は多いですが、日本語と発音や文法が似ているので勉強がやりやすいです。
今では多くの子供たちが私のように、好きな分野や好きな言語などを自ら進んで勉強することが出来ていますが、何十年前までは大学で勉強をするどころか女性が勉強することはありえないと考えられていました。しかし、日本女子大学の創設者である成瀬仁蔵は女性にも教育は必要である、と考え日本で初めての女子大学を創立し、歴史と世の中に名を刻みました。成瀬仁蔵は私たち女性を「人として」学ぶべきだと考えていたのです。
日本女子大学は今年で120周年を迎えました。時代が進むとともに世の中の考え方もグローバルになっています。多くの種類の外国語を選択科目とすることで学生が自由に学ぶことができます。学びも今以上に多様化すると思います。今コロナ禍でも勉強ができる環境に感謝して、好きな被服関係の授業や韓国語を学んでいきたいです。